대륙제관, 박봉준대표, 대한민국 가스안전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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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제관, 박봉준대표, 대한민국 가스안전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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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

대륙제관 박봉준 대표(사진)가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가스안전관리 및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부문 최고의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오늘 10일 개최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이번 제 1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박봉준대표는 휴대용 부탄가스인 '맥스부탄'의 상용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휴대용 부탄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탄가스 제품 생산 초기부터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우수한 품질 개발로 국가이미지 향상과 동시에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또한 대륙제관은 국내 유일의 휴대용 부탄가스 공장 내 최신의 안전설비를 설치 및 매월 정기적인 안전훈련을 통해 긴급상황 발생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긴급대응 체제를 마련하는 등 최상의 가스안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인정 받았다.

박봉준대표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부탄가스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에게 수상의 영광을 함께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 기술 개발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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