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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일손돕기'지난 9일 홍성군청 농수산과와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 직원 30여명은 홍북면 내덕리 최운동씨 과수원을 찾아 2만6,000여㎡의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도왔다. ⓒ 홍성군청 제공^^^ | ||
지난 9일 홍성군청 농수산과와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 직원 30여명은 홍북면 내덕리 최운동씨 과수원을 찾아 2만6,000여㎡의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도왔다. 최 씨는 “열매솎기는 일손이 많이 가는 작업으로 일손이 딸려 작업이 미뤄지고 있었다.”며 “적기에 인력을 지원해줘 자칫 망칠 수 있었던 한 해 농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은 구제역과 지방선거 등이 겹쳐 일손이 더욱 부족한 6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일손 돕기 창구를 운영, 인력을 알선해 적기 영농을 실현할 방침이다.
한편 홍성군 산하 공직자들은 부서별로 상․하반기 연2회 이상 일손 돕기를 펼쳐 농민의 시름을 덜어주고 일손 돕기 활성화에 동참할 계획이다.
홍성군청 농수산과 및 읍․면사무소, 농업기술센터, 각 농협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사전 신청하면 일손 돕기 희망 기관, 단체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손 돕기를 계기로 농촌 일손 돕기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각급 기관․단체, 기업체, 사회단체의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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