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해나루쌀 영농조합법인 경영체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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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해나루쌀 영농조합법인 경영체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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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농업 이제는 들녘별 최적경영체 시대

^^^▲ '광역방제기 앞에 모인 법인 이사'^^^
전국의 대표 쌀 생산지인 당진군에서는 들녘별 조직화, 규모화된 최적 경영체를 선정하여 육성한다.

당진해나루쌀영농조합법인(대표 박종찬)은 신평면 거산리, 상오리, 남산리, 신송리, 신당리 들녘 157ha, 133호 농가를 단지화 하여 저비용,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품종선택에서부터 재배 및 수확 후 관리의 모든 과정에 대한 관리 표준화를 정하여 모든 사업 참여농가의 이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법인은 국비 1억2500만원, 지방비 1억 원, 자담 2500만 원 등 총 2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통해 운영단지 등에 대한 공동방제를 위한 광역방제기 및 운용차량 각각 1대, 생산비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한 측조시비기 16대, 효율적 논물 관리를 위한 개량물꼬 550개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이곳에서 재배되는 벼는 지역농협인 신평농협RPC와 전량 계약재배를 통하여 출하되게 된다.

박종찬 대표는 “앞으로 수입개방에 대비하여 쌀 품질 향상 및 경영비 절감을 통한 쌀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다 할 것이며, 행정, 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농협 등 유관기관 등과 협조하여 전국 최고의 경영체를 육성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관계자는 “현재 쌀 농업은 소규모, 다품종의 생산체제로 쌀 품질 향상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농가단위별 재배로는 경영개선에 한계가 있어 이를 지역단위별 쌀 농업으로의 구조 개선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들녘별 조직화, 규모화된 최적경영체를 선정하여 육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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