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소프트웨어, 아태지역 파트너 써밋 제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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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소프트웨어, 아태지역 파트너 써밋 제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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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역량 강화 통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시장 공략 가속화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 대표이사 우미영)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채널 파트너 지원을 위한 연례 파트너 행사인 ‘2010 퀘스트 쉐어플렉스(SharePlex) 아태지역 써밋’을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효율성과 ROI 확대가 투자의 주요 기준이 되고 있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PM: Database Performance Management)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다. 특히 아태지역에서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늘어나며 DPM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이다. 퀘스트는 한국 시장의 위상이 커짐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한국의 제주도에서 아태지역 써밋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퀘스트는 채널 파트너사들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전략 및 주요 제품인 쉐어플렉스(SharePlex)에 대한 최신 기술 및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 엔지니어 및 파트너의 네트워크를 보다 긴밀히 다지고 혁신적인 고객 사례 및 각 지역별 베스트 프랙티스 전달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퀘스트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제품 매니저인 아밋 아가왈(Amit Agarwal)은 “아태지역 중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감안, 제주도에서 올해 써밋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퀘스트의 성공요인은 높은 수준의 제품 엔지니어링, 각 지역별 기술 자원, 고객 요구사항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긴밀한 파트너 네트워크에 있는 만큼, 강력한 파트너 지원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 우미영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 써밋은 2010년 목표 및 전략 공유와 함께 최신 쉐어플렉스 제품 정보 및 실질적인 고객 사례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속적인 채널 파트너 지원 및 확장으로 국내 DPM(DataBase Perfermance Management) 시장에서 영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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