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11월 훈련소 입소? 사실 무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동원 11월 훈련소 입소? 사실 무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 입소說'에 소속사 반박

^^^▲ 강동원^^^
배우 강동원이 올 11월에 훈련소에 입소해 26개월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는 보도에 소속사가 사실 무근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만 29세로 병역법 상 입대를 더이상 연기할 수 없게 된 강동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영화 두 편을 더 찍은 뒤 올해 안에 훈련소에 입소할 계획”이라고 해 세간에 올해 입소 예정임을 알린 바 있다.

그러나 강동원의 소속사는 "아직 영장도 나오지 않았으며 언제 군대에 갈지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며 "11월 입소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 촬영을 위해 입대를 연기한 만큼 촬영이 끝나면 입대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라면서 "병무청에서 입대시기를 결정해서 알려주지 않았는데 언제 간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무책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편 강동원은 지난 2월 개봉한 '의형제' 이후 한국, 일본, 태국 등 3개국이 공동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의 촬영에 임한 바 있고, 현재는 또 다른 영화 '초능력자'에서 열연중이다. '초능력자'에서는 극중 평범하게 살고 있는 초능력자 역을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