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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호 포항시장이 시정복귀 첫 업무로 3일 중회의실에서 민생경제 대책 회의를 열어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박 시장은 3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최영우 포항상의회장, 나주영 포항철강공단 이사장 등을 비롯한 상공인, 기업인, 재래시장 상인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경제안정을 위한 유관단체 초청 간담회’를 열어다.
박 시장은 인사말에서 선거 운동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경제난에 고통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일자리 서민 금융 등에 대해 목말라 하고 있었다” 며 오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이 문제를 집중 논의해 서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일만 죽도시장 연합상인회회장은 미소금융이 설치됐지만 여러가지 까다로운 자격 규정 때문에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최진우 포항소상공인센터장은 포항시가 신용보증재단에 4억원을 출연해 소상공인들의 이자를 보전해주는 소상공인특례보증제도는 전국의 지자체로는 거의 사례가 없는 훌륭한 제도” 라며 “이제도를 잘 활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오후에는 노인요양시설인 햇빛마을과 상대무지개어린이집을 방문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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