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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 마제스틱 360^^^ | ||
이오니아는 80년 전통의 세계적 가정용 위생기기 전문메이커인 미국 헬스.모社(HEALTH.MOR INC.)의 진공청소기 ‘뉴 마제스틱 360’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뉴 마제스틱 360은 사이클론 방식에 의한 강력한 흡입력으로 카페트·소파·이불·베개 등에 존재하는 집먼지진드기까지 깨끗하게 청소하는 가정용 종합 위생기기이다.
종래의 일반청소기는 필터에 먼지가 쌓임에 따라 흡입력이 약해지고 필터를 통과한 공기 중에도 우리 몸에 해로운 미세먼지는 남아있곤 했다.
그러나 뉴 마제스틱 360의 경우 독창적인 사이클론 운동으로 흡입된 공기의 회전 원심력이 공기와 먼지를 분리, 크기가 큰 먼지는 먼지통 외곽에 쌓이고 크기가 작은 먼지는 위로 올라가 필터에서 걸러지게 되므로, 필터에 먼지가 쌓이지 않아 흡입력이 끝까지 지속된다. 특히 특허를 획득한 원뿔형의 초 고압축 셀룰로우스 필터 사용으로 흡입된 공기 중 먼지가 99.98%이상 제거된 정화된 공기가 배출된다.
이때 0.1미크론(μ) 크기의 먼지까지 제거되어 진드기나 진드기배설물, 꽃가루 등도 완벽하게 걸러낸다.
이로써 이오니아는 이온수기, 비데에 이어 가정용 위생기기까지 건강가전의 범위를 확장하게 되었다.
이오니아 관계자는 “이오니아는 건강한 물을 위해 이온수기를 개발, 이온수기전문업체로 성장해왔으나, 이제 비데와 가정용 위생기기 등 다양한 건강가전을 취급하는 건강가전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집안의 미세먼지와 집먼지 진드기는 기관지 천식이나 아토피성 피부질환의 대표적인 원인으로서 꼽힌다. 현재 우리나라 소아 100명 중 10명이 천식을 앓고 있으며, 이중 5명은 평생 천식을 앓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카페트·소파·이불·베개 등에 서식하는 진드기는 강력한 알레르기 유발인자으로, 먼지 1g당 100마리를 초과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500마리를 초과하면 알레르기 발작을 일으키는데, 우리나라 일반 가정의 경우 평균적으로 이부자리는 282마리/g, 카페트에는 317마리/g이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한 사람의 몸에서 떨어지는 비듬만으로도 무려 5천마리가 6개월이나 살 수 있다고 하니, 가족 건강을 위해 강력한 실내청소가 중요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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