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유키스, 레스토랑 운영 도전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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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유키스, 레스토랑 운영 도전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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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프로그램 녹화 중 팀 분열... '쉐프의 키스' 쉐프 자리 두고 경합

국내최초 리얼 푸드 버라이어티 SBSE!TV<쉐프의 키스> 방송을 통해 요리부터 서빙까지 멤버들이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 오픈을 앞두고 최근, 팀 내 분열을 일으킨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주방 안, 단 한 명의 쉐프 자리를 놓고 배틀을 벌이기 위해 팀을 나눠야 하는 상황에 봉착한 유키스는, 비밀리에 진행된 투표를 통해 팀 나누기에 돌입했다. 그러나 서로 원하는 멤버가 엇갈리는 상황이 발생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는데..

우여곡절 끝에 팀 나누기에 성공한 유키스는 실제 배틀 당일, 세 팀 사이에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유키스를 도와줄 총 지배인으로는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수목드라마에 출연한 미모의 여배우가 낙점되었고, 지도 쉐프로는 드라마 ‘파스타’의 최현욱역으로 열연한 이선균의 실제 지도자이자, 롤 모델인 Sam Kim (본명 김희태) 쉐프로 결정되어 화제다.

SBS E!TV의 한 관계자는 “유키스가 이 레스토랑의 수익금을 팬들을 위한 뜻 깊은 일에 쓰이길 바란다“ 전했다며, ”레스토랑 오픈을 위한 그들의
리얼하고 살벌한 도전을 기대해 달라“ 전했다.

<쉐프의 키스> 첫 회 방송에서는, 유키스를 흥분하게 만든 인기 걸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의 전화 연결 외에, 지도 쉐프로부터 전달된 첫 재료 배틀로 인해 아수라장이 된 유키스의 숙소가 최초 공개 될 예정이다.

유키스의 <쉐프의 키스>는 오는 5월 28일 금요일 밤 12시 SBS E!TV를 통해 첫 회가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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