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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좌순 한나라당 아산시장 후보' ^^^ | ||
"아산시 생산 벼 전량수매로 쌀값을 보전하겠다."는 주제로 발표된 공약에서 임좌순 아산시장 후보는 “솔직하게 말한다면 농정 개혁을 하고 싶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준비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 구체적인 청사진보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생각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선거의 표심을 떠나서 농촌문제의 대안은 충분히 연구·검토되어야 한다. 농업 쪽은 특수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계획영농은 획기적이고 근본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시장이 되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아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해서 전국최초로 계획영농을 실시하는 시범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쌀 자체를 전량 수매하기 어렵지 않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임 후보는 “농협에서 수매 하듯 법인이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답했고, “보존이냐 혜택이냐?” 라는 질문에는 “보전 차원이지 이익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상당히 호응적인 정책이다. 아산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자 협조가 필요한데 문제점은 자금 확보이다.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은가?” 란 질문에는 “자체예산 + 국비로 충당하면 여력이 나올 것이다. 이것이 근본적 대책이라면 해야 한다. 단계적으로 전량 수매를 목표로 임기 말까지 추진 해 볼 생각이다”라고 기자들 질문에 답했다.
임 후보는 또 “임기 내에 벼 전량수매를 목표로 예산 관계기관과의 협의해 법인설립 규모·시기 등 단계별로 해결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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