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정보통신 창립 20주년, 코스닥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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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널정보통신 창립 20주년, 코스닥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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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 융합의 흐름을 재도약의 계기로

(주)씨그널정보통신(대표 강호덕,최윤석)은 지난 20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호텔리베라에서 창립기념식 및 전임직원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창업자이자 현 대표이사인 강호덕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방송, 통신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회사에 기회가 되는 새로운 시장이 열리게 될 것’이라 전제하고 ‘전 임직원이 일치된 모습으로 수주경쟁력 강화와 철저한 역할 분담’을 주문했으며, 이를 통해 ‘기술력 향상과 고객에게 최상의 품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강호덕 회장은 ‘올해로 창업 20주년을 맞이하여 회사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등 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여 세계 수준의 네트워크 컨설팅 및 통합서비스 회사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씨그널정보통신은 지난 1991년에 설립되어 모토로라의 공식 총판으로 모토로라의 유,무선 통신 장비를 국내에 공급하여 왔으며, SKT, KT, LGT의 협력 업체로써 TRS, Wi-Fi, Wibb등 무선통신솔루션, 멀티미디어 방송솔루션, 통신망구축솔루션, U-City관련 네트웍솔루션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다. 2009년 매출액은 410억 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해 오고 있으며, 특히, 방송,통신 융합에 따른 CMTS 구축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회사의 성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회사는 한 단계 더 도약을 위해 코스닥에 상장을 추진 중이며, 현재 상장에 따른 예비심사가 진행 중이다. 회사관계자는 ‘예정대로 상장 일정이 진행되는 경우 회사는 3/4분기 내에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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