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 페인스토퍼 의료학회서 임상결과 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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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엠씨, 페인스토퍼 의료학회서 임상결과 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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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forbes등 미국 주요언론들 온라인으로 보도

^^^▲ 2010년 5월17일 페인스톱퍼에 대한 CTT 임상 발표회. (좌측부터) 지오엠씨 임영현 사장, 개발자 마리네오 교수, CTT John Nano사장.^^^
(주)지오엠씨(대표 임영현)가 주력 수출제품으로 수출을 시작하고 있는 페인스톱퍼가 2010년5월17일 공동사업 파트너인 미국 상장사 컴피트티브테크노로지사(NYSE Stock symbol, CTT) 주최로 열린 보스톤 임상발표회에서 100명이 넘는 관련 전문 의사 및 의료기기 유통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동 임상발표내용이 다우존스, forbes 등 미국 주요언론들의 온라인으로 보도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발표회는 페인스톱퍼 개발자인 이태리 토르 베가타 대학 마리네오 교수가 개발한 통증치료기기의 원리 및 기존의 통증치료기술에서 대변혁을 일으킨 혁신적인 새로운 치료기술을 공개하였고 이를 임상으로 확인하여준 미국 의료분야에 저명한 기관들인 하버드메디칼스쿨의 로젠셀박교수, 마이애미대학 통증센터의 애브디교수, 보스톤의과대학 아마토교수, 윈스콘신의과대학의 캠프벨교수 등 미국 의료분야에 저명한 기관들의 임상 발표를 통해 페인스톱퍼가 혁신적인 통증치료기기로서 그 효과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또한, 미국 국가지정 저명한 암센터인 매시캔서센터(Massey Cancer Center)의 토마스 스미스 박사팀이 주도한 페인스톱퍼에 대한 성공적 임상결과가 2010년6월8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종양임상협회(ASCO) 2010 Annual Meeting (전세계 30,000명 참가자)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페인스톱퍼가 세계적 권위의 의료기관 및 협회에서 의학적 효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것으로 전망되어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통증 의료시장에 혁신적인 통증치료기술로 큰 흐름을 만들어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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