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아름다운 캠퍼스 조각 예술작품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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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아름다운 캠퍼스 조각 예술작품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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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삼킨 나무, 새 생명에로, 모자상 등 3점 기증 받아 설치

^^^▲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 조각 작품 제막식 열려'19일 오후 3시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을 위한 조각 작품 설치 제막식 행사를 아산캠퍼스에서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19일 오후 3시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을 위한 조각 작품 설치 제막식 행사를 아산캠퍼스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일구 총장을 비롯해 정성진 총동창회장, 기획위원, 문 웅 교수 등 교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각 작품 제막식이 열렸다.

제막식은 김성동 기획처장의 경과보고, 강일구 총장의 축사, 감사패 증정, 제막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박상호 작가의 ‘새 생명에로’ 조각 작품의 제막식이 거행되었다.

^^^▲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 조각 작품 제막식 열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번 호서대 캠퍼스에 설치된 조각 작품은 아산캠퍼스 2점 천안캠퍼스 1점으로 총 3점이다. 아산캠퍼스 도서관 뒤 잔디밭에 설치된 ‘태양을 삼킨 나무’는 강동철 작가의 작품으로 총동창회가 기증한 작품이다. 또 박상호 작가의 ‘새 생명에로’는 문화기획학과 문웅 교수가 기증한 작품으로 예술관 앞 잔디밭에 설치되었다. 천안캠퍼스에는 박태원 작가 작품 '모자상‘이 도서관 뒤 잔디밭 우측에 자리 잡았다.

한편 강일구 총장은 제막식에서 “호서대가 예술작품으로 더욱 아름다운 캠퍼스로 조성되었다”며 “호서대에 애정과 사랑으로 조각 작품 설치에 도움을 준 총동창회장과 문웅 교수와 교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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