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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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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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공홈 서버 다운

2010년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나쁜남자'(제작:㈜굿스토리, 연출:이형민)가 위협적인 타구로 수목 드라마 시장을 긴장케 했다. 바로 5월 13일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이후 '나쁜남자'의 2차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 것. 겨우 20초에 불과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고편이 노출되자 마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선점함과 동시에 티저 오픈된 공식 홈페이지의 서버가 다운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에 이은 2차 티저 예고편 공개!
영화 같은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단숨에 시청자 사로잡아…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지난달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1분 20초의 1차 티저 예고편에 이은 2차 티저 예고편. 길이는 20초에 불과했지만 첫 공중파 노출이라는 점과 강렬한 영상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전개로 기대이상의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추측된다. 전격적인 예고편 공개가 이루어지자 마침 시험 오픈된 공식 티저 홈페이지(http://tv.sbs.co.kr/badboy)에는 수많은 시청자들이 몰려들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로 인해 공식 홈페이지는 한동안 서버가 다운되서 글쓰기가 제한되기도 했다. 공식 티저 홈페이지의 한 관계자는 “ 오늘은 시범운영하는 날이라서 주소를 오픈하지도 않은 상태다. 그런데 1시간만에 100여개가 넘는 게시글이 올라와서 너무 놀랐다. 이렇게 반응이 뜨거웠던 경우는 없었던 것 같다.” 라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게시판에는 “예고 우왕 굳~ (변학도)” ,”짧지만 강렬하고 화려한 영상이 기대됩니다. (168816)”, “예고편이 영화보는 느낌이었습니다.(acaso35)”,”너무너무 기다렸던 드라마입니다.(ez0514)” 등 수많은 응원글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약 40%의 촬영을 마친 드라마 '나쁜남자'는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 위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이들의 사랑과 야망을 파격적으로 그릴 격정멜로. 지금까지 브라운관에서 보지 못했던 관능미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긴장을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함께 보여줄것이다.

드라마 '나쁜남자'는 브라운관에서 보여줄 수 있는 파격적인 영상이 어디까지 될 것 인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모든 여인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드는 치명적인 카리스마의 건욱 역에 김남길, 신분상승을 위해 자신을 철저히 감추고 사는 재인역에 한가인, 동생의 애인인 건욱에서 빠져들어버리는 태라역에 오연수, 건욱과 맞대결을 펼칠 태성역에 김재욱, 그리고 청순한 마스크의 신예 정소민등 화려한 캐스팅과 이형민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나쁜남자'는 5월 26일로 첫 방송을 확정하고 현재 태안반도에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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