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11일, 12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 공모 결과 일반 투자자 배정물량 120만주에 대해 총149,560,220주의 청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총 2조2067억원이 몰렸다.
증권사별로는 대우증권이 141.94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우리투자증권이 130.83대 1, HMC투자증권이 106.47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만도는 지난 4?6일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16.7대 1의 경쟁률 기록해 최종 공모가를 8만3000원으로 확정했다.
납입기일이자 환불일인 14일 미배정 물량에 대한 환불이 끝나면 모든 공모절차를 마무리하고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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