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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내용에 따르면 화우테크는 ‘루미다스 시리즈’ 등 자사 LED 조명을 한화S&C에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공급한다. 한화S&C는 프로젝트 개발을 주관하고 자체 영업 마케팅 활동으로 제품 판매에 나선다. 또 화우테크는 한화S&C가 지자체 및 기업체에 LED 조명을 이용한 탄소배출권(CDM)사업 추진 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화우테크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달 27일 한화 계열사인 대한생명 63빌딩 지하주차장에 업무협약과 관련한 조명 교체 시범 사업을 완료했다. 시범 사업에서는 지하주차장 조명을 화우테크 일반조명 대체용 ‘루미다스-H(LumiDas-H)’ 8W 740여 개로 교체됐다. 그 결과 63빌딩은 연간 883만원의 전기료 절감 및 53톤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를 기대하게 됐으며 향후 영업활동에 표준사례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함에 따라 앞으로 한화 계열사 및 협력사 사업장에도 LED 조명 교체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한화S&C 이영중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LED 조명 사업 발전에 양사가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한화 그룹사 및 협력업체에 화우테크의 LED 조명을 추가 설치함으로써 탄소배출 감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화우테크 유영호 대표는 “63빌딩과 같은 국내 대표적인 건물에 화우 LED조명이 설치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화S&C와 함께 LED 조명 사업의 발전뿐 아니라 이를 통한 탄소배출권사업 추진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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