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저녁 9시에서 10시 사이에 운행한 버스의 승객에 따르면 승하차시 움직이는 승객에 대해서는 안전을 말하던 기사가 한적한 신호등 교차로 및 횡단보도 에서는 비상점멸등을 켜고 무시하는 운전을 계속했다고 말하며 불안감 속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대중의 생명을 지키고 보행자의 안전횡단과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해 안전교육의 강화 및 관련 지도 단속이 절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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