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전 11시부터 6층 영상관에서는 어린이 실종 및 유괴 예방을 위한 가족 안전 인형극 떴다! 빵구차가 공연되고, 오후 3시에는 마술공연 수리수리 마수리와 핸드밸.오카리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오후 2시부터는 경찰사이드카와 오픈카 탑승체험이 있고, 경찰박물관 앞마당에서 명예경찰 영화배우 김보성 및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이러한 인형극.마술.사이드카 탑승체험은 인터넷 접수 후 추첨을 통해 당첨된 400여명의 가족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람이 끝나면 알록달록 풍선과 월드컵 물통도 기념품으로 받아갈 수 있다.
경찰박물관은 국민과 경찰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5.10.14일에 개관하여, 개관이래 105만여 명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발전하고 있다.
경찰박물관은 단순 전시가 아닌 참여와 체험 중심의 신개념 박물관으로, 경찰 역사를 살펴보고 경찰의 역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경찰을 좀 더 가까운 이웃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즉 경찰이 사용하는 사격연습장을 재현하여 관람객이 직접 사격체험을 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사격장도 있고, 경찰근무복을 입고 사이드카나 순찰차를 타면서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이렇게 간접체험을 통해 경찰이 되어보는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하는 곳이고, 어린이들이 경찰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경찰박물관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5월 5일은 나도 경찰관이 한번 되어보면서 멀게만 느껴졌던 경찰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질서와 준법정신을 재미있게 배우며 경찰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좋은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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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과 사회적 환경을 지배 받는 아이들...
당신이 말하는 빨갱이 사상을 가진 당신이 빨갱이니 다른 사람도 빨갱이 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은 삼가해 주십시요!
어린 새싹같은 아이들을 짋밟는 말은 곧 당신에 인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5월5일 어린이날 당신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기에 대한민국에 강력범죄가 생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