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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_ 포리더스^^^ | ||
예상외에 결과로 4월 가요계를 초토화시킨 것은 ‘월드스타’ 비도 ‘돌아온 여제’ 이효리도 ‘짐승돌’ 2PM도 아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것은 UV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그들의 화제는 끝날 줄을 모르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UV 효과로 인해 유세윤이 운영하는 여성의류쇼핑몰 엘프걸스에서는 UV 자필 싸인 CD뿐만 아니라 의류매출 또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고, 참여 모델인 얼짱 이명주, 정보라 까지도 화제가 되면서, 말 그대로 유세윤 신드롬을 불려 일으키고 있다.
얼마 전에는 성공을 자축하는 “성공”이라는 음원을 개인홈피에 올려 이슈가 되더니, 이번에는 후속곡인 인천대공원, 디스코 팡팡 화보를 공개하자마자 또다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공개된 인천대공원 화보 역시 엘프걸스의 얼짱 이명주, 정보라가 참여, 90년대 최고의 화제 놀이기구 디스코 팡팡에서 UV와 함께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이에 네티즌은 ‘뮤직비디오 티져라면 대박예상!’, ‘4명이 혼성 그룹을 만들면 왠지 어울릴 것 같다.’, ‘유세윤은 역시 위대하다’, ‘직장에서 크게 웃었다가, 짤릴 뻔 했다.’, ‘인천대공원 뮤직비디오는 도대체 언제 나오나요?’, ‘인천대공원 뮤직비디오 완전 기대’ 등 실시간으로 댓글들과 함께 이번 인천대공원 화보의 공개가 네티즌 사이에서 뮤직비디오 공개의 전초전인지에 대해 관심이 급증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1집 수록곡 인천대공원은 90년대 데이트 장소 인천대공원, 놀이동산의 추억 디스코팡팡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재미난 가사와 비트로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다.
UV 맴버 뮤지는 “그 날 따라 비가 억수로 많이 왔어요. 갑자기 세윤이 형이, 차 속에서 흥얼거리기 시작했어요. 비가 억수로 많이 왔던 인천대공원..비가 억수로 많이 왔던 인천대공원...저는 다시 해보라고 했고 그렇게 곡을 써나가기 시작했죠.” 라고 이 곡을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에 유세윤은 “비가 억수로 많이 온 날, 이곡을 썼고.. 어젠 그날처럼 비가 억수로 많이 오길래, 다 같이 무작정 인천대공원과 월미도로 가자고 권유했다. 마침 월미도에 도착하자 비가 그쳐, 다행이 디스코 팡팡을 탈 수 있어.. 행복했다!” 라고 말했다.
뮤직비디오를 찍은것이냐? 라는 질문에는 “아쉽지만, 이번 인천대공원 화보는 비가 억수로 와서, 무작정 찾아간 것!” 뮤직비디오의 제작의 티져는 아니라며, 인천대공원을 사랑해주신 네티즌을 위해 UV가 전하는 감사검증 샷에 불과하다고 포리더스 관계자는 전했다.
UV는 이렇듯 자신들이 말한 가사와 말들을 다소 엽기적이라도 실천에 옮겨 최대한 보여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고, “성공” 가사처럼 원한다면 콘서트도 열어준다고 했는데.. 다들 원하시길래, 이번 5월 21~ 22일 상암동에서 열리는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에도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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