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플럭서스^^^ | ||
지난주 청담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촬영에서 박기영은 각각 개성이 넘치는 9벌의 드레스를 입고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러블리하고 청순한 드레스부터 섹시함이 묻어나는 드레스까지 박기영은 의상에 어울리는 표정과 고운 자태를 뽐내며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번 웨딩화보에 입은 드레스는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국내 여성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박기영만을 위해 직접 제작한 드레스로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까지 포함해 총 10벌에 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기영의 예비신랑 이모씨는 모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로, 두 사람은 4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 축가는 박기영과 같은 회사 소속이자 절친으로 알려진 알렉스와 호란이 맡기로 했으며,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떠날 예정이다.
박기영은 결혼 후에도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며, 현재 7집 앨범과 결혼준비를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