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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운찬 총리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 참석,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정 총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 참석, 격려사를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세계 정보통신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가운데 우리는 5.3%의 지속적인 성장을 구가했다”며 “IT 산업이야말로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성장산업이자 우리 경제가 나아가야 할 지속성장의 길”이라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이어 “스마트 폰과 3D산업, IT융합, 방통융합 등 정보통신 트렌드의 급격한 변화는 IT강국인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다”면서 “새로운 위기가 될 것이냐, 아니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냐는 전적으로 우리 하기에 달려 있다”고 주의를 환기했다.
정 총리는 또 “정부는 정보통신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들어 소프트웨어와 3D산업, 그리고 미디어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하여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정보통신인들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 끊임없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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