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문성공주廟, 지진에도 '無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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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문성공주廟, 지진에도 '無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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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애틋한 정이 '漢藏'문화 가교로

^^^▲ 칭하이 위수현의 문성공주廟이 지역의 대표적 문화재로 7.1도의 강진에도 버티어 냈다.^^^
'4.14' 대지진에도 불구하고 한장(漢藏) 문화의 연결고리이자 우의의 상징인 문성공주(文成公主)의 묘(廟)는 그나마 화를 피했다고 전한다.

중국 내외의 애도와 재난돕기 성원에 힘입어 이 위수(玉樹)현이 문성공주의 애틋한 정과 같이 칭하이성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거듭났으면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지진 후 중국 정부는 앞으로 2년 간 대규모 투자를 통해 위수현을 고원지대 생태형 상업무역 관광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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