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자는 아마존, 구글, IBM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2010년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를 이끌고 갈 가장 영향력 있는 12개 기업(The Dozen) 리스트에 올랐다.
인포메이션 위크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네트워크는 기업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보안,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및 통신, 클라우드 컴퓨터 등 IT 담당자들을 위한 세부화된 웹사이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텔레전트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12대 기업에 네티자를 꼽은 이유로는 지난해 네티자가 선보인 4세대 모델, 네티자 트윈핀(Netezza TwinFin™) 및 네티자 스키머(Netezza Skimmer™) 어플라이언스 등 우수한 제품과 함께 합리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 정책, 전략적 파트너십 등을 꼽았다.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는 “네티자는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시장에서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한발 앞선 시장 영역을 개척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대규모의 활발한 파트너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데이터 분석 능력을 접목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트윈핀(Twin Fin)과 스키머(Skimmer) 어플라이언스는 네티자의 차세대 어플라이언스 군에 포함된 제품으로, 기업이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를 필요로 할 때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 능력을 수행한다. 2009년 8월에 발표된 트윈핀 어플라이언스와 지난 1월에 발표된 스키머 어플라이언스는 합리적인 가격의 블레이드 서버와 스토리지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이다.
네티자 그룹 회장, 짐 바움(Jim Baum)은 “데이터웨어하우스와 분석 부문에서 리더로 다시 한번 인정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기술과 분석 솔루션을 더욱 발전시켜,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더욱 빠르게 지원하고, 더 많은 데이터를 심도 있게 분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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