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 주 온라인게임 주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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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 주 온라인게임 주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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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2', 남아공월드컵 맞아 '피파월드컵 모드' 업데이트 예고하며 순위 상승

온라인게임 순위사이트 게임노트(http://www.gamenote.com/) 주간순위에 따르면 국내 대표 스포츠 게임으로 자리를 지켜온 ‘피파온라인2’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기념으로 ‘피파월드컵 모드’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높은 기대감을 얻어 2주 연속 순위가 상승하며 금주 4위에 랭크되었다.

오는 13일 추가되는 ‘피파월드컵 모드’에는 남아공 월드컵에 참여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199개 국가대표팀이 모두 추가된다. 게이머들은 피파월드컵 토너먼트 시스템을 통해 2010 피파 월드컵 우승컵을 차지하는 최고의 순간에 도전할 수 있다.

이어 넥슨의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가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가 활용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유저들의 관심을 얻어 4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했고, 또 다른 넥슨의 인기 캐주얼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서비스 7주년을 앞두고 사전 이벤트로 ‘별별 페스티벌 시즌 4’를 실시하며 3계단 상승한 8위에 랭크 되었다.

10위권 이후 순위에서는 댄스게임 ‘오디션’이 봄을 맞아 커플시스템을 업데이트하며 2계단 상승한 14위에 랭크되었다. ‘커플포인트 보너스 시스템’은 ‘오디션’ 내 남녀 캐릭터 커플이 함께 게임을 즐기면 다양한 보너스 혜택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전략게임 ‘워크래프트3’는 블리자드가 운영하는 배틀넷을 통해 진행되는 ‘워크래프트3 2010 토너먼트’를 개최하며 큰 관심을 얻어 3계단 상승한 15위에 랭크되었다.

20위권 이후 순위에서는 ‘적벽’이 9계단 상승한 23위에 랭크되었다. ‘적벽’은 저렙부터 고렙까지 모두 아우르는 콘텐츠와 삼국지 유저들이 혹할만한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며 좋은 평가를 얻어내고 있다.

신작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FPS게임 ‘배틀필드온라인’은 진입 첫 주부터 40위권에 들어서더니 이번 주는 17계단 상승한 28위에 랭크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의 갱스터 MMORPG ‘느와르온라인’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심상치 않다. 4월 6일부터 오픈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느와르온라인’은 그 막이 올라가자마자 접속자 폭주로 인해 홈페이지와 게임이 마비되는 등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반응은 순위에도 그대로 반영돼 무려 154계단 상승한 56위에 랭크되며 금년 들어 가장 높은 순위 상승폭을 기록한 게임이 되었다. 앞으로 ‘느와르온라인’이 순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노트의 홍승경 애널은 “작년과 다르게 금년 온라인게임 순위에는 신작 열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스타크래프트2의 등장과 함께 블록버스터급 MMORPG들과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쏟아져 앞으로 게임노트 순위에 치열한 다툼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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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kekas 2010-04-14 09:41:10
느와르 온라인이 빠졋네ㅡㅡ 순위에서 사기치고잇어

리니지1은... 2010-04-19 22:21:28
정말 징하구만...나 늙어 죽어도 안없지고 있으려나 원..그 구닥다리 겜을 아직도 하냐...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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