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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자 가족 대표^^^ | ||
실종자 가족들은 당초 군 당국이 발표했던 생존 한계 기간인 69시간이 거짓이었다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인양 작업의 지연과 이미 시신으로 발견된 실종자들도 있는만큼, 장례 절차에 대한 논의도 조심스럽게 시작하기로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실종자 가족들은 69시간을 제시하지 않았다면 거기에 맞는 더욱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또 실수로 그런 계산이 나왔다면 군의 역량 문제이고, 의도된 것이었다면 비난 받아 마땅하기 때문에, 반드시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실종자 가족들은 현재까지 침몰 원인을 규명할 전문가 1명을 찾았으나 나머지 해양사고와 해양구조 전문가를 찾기가 힘들다며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 민군 합동조사단에 참여할 전문가 선정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실종자 가족들은 대표 한 명과 전문가 3명 등 모두 4명이 합동조사단에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실종자 가족 협의회는 또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지방 선거 같은 여러 중요한 국가적인 사안들이 묻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성금 모금 도움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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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감의 문제뿐 아니고 한준위 희생의 원이닝거여. 구럼시로
군사작전하는디 일일히 유가족 허가받고 지시받음시로 이거
무슨 짓이여? 사고원인 조사단 꾸밈시로 유족대표도 참여시킨
다고? 잘해보드라고! 160명 세계화 조사단이 중구난방으로
똑똑한체 하느 사이 3년이란 세월은 훌쩍 지나고 리맹바기
동무는 4대강에서 작만한 돈가방 들고 희쭉거림시로 빠이빠이
하고 폴날라갈것잉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