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기 군수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 등 양 기관의 대표와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협약 체결의 주요내용은 △세계 어린이를 위한 모금사업 협조 △음악회, 전시회 등 문화행사 공동 개최 등이다.
금산군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군내 어린이에 대한 권익보호와 불우어린이돕기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유니세프 홍보대사인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과 영화배우 안성기 씨가 참석하여 협약체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금산군은 유니세프와의 협약체결로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한 인도주의적인 사업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포근함과 인삼의 고장으로 우뚝 선 국제도시로 계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2006년 세계인삼엑스포에 대비 상호간 역할 증대 및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는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다른 도시를 선도하는 자치단체로 거듭 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제23회 금산인삼축제가 시작되는 첫째날에 세계 어린이들의 웃는 얼굴 그리기와 연계 실시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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