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사고(思考)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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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P 메모^^^ | ||
그동안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천안함 사건은 유리처럼 투명하게 처리하고 공개 하라는 말을 수차에 걸쳐 발표 했으나 이번 VIP메모 껀으로 대통령의 말이 세종시 거짓 약속에 이어 천안함 사고 까지 짜고치며 속이려 하는 이명박식 만우절 언어임이 드러났다.
그 보다 더 큰 문제는 천안함 사고(事故)를 보는 대통령의 사고(思考)이다. 다음은 노컷뉴스가 포착한 메모 내용 전문이다.
장관님! VIP께서 외교안보수석(국방비서관)을 통해 답변이 '어뢰' 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감을 느꼈다고 하면서(기자들도 그런 식으로 기사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여당의원 질문형식으로든 아니면 직접 말씀하시든 간에 '안 보이는 것 2척'과 '이번 사태'와의 연관성 문제에 대해 ①지금까지의 기존 입장인 침몰 초계함을 건져봐야 알 수 있으며 지금으로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고 어느 쪽도 치우치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시고 ②또한, 보이지 않은 2척은 식별 안되었다는 뜻이고 현재 조사 중에 있으며 그 연관관계는… 직접적 증거나 단서가… 달라고 하십니다.(일부 문구는 김 장관에 가려 확인할 수 없음)
위 VIP 메모에서 보듯이 대통령은 국방장관의 국회 브리핑 까지 조율 조종 하려 했고 내용중에 '초계함을 건져 봐야 알수 있으며'라는 대목은 대통령이 이번 사고에 숨진 장병들과 슬픔에 찬 유족들에게 한 애도가 진심이 아닌 얼마나 가식적 이였다는 것을 잘 보여준 단어 선택이다.
진짜 이번 사고에 희생된 장병들이나 가족분들을 생각했다면 '건진다'는 표현은 안써야 했다. 아무리 노가다 습성이 몸에 밴 대통령 이라지만 수병들을 태운채 침몰 수장된 초계함을 공사판에서 공사중 실수로 빠트린 공사 장비나 자재 정도로 생각하고 '건져봐야 안다'식으로 생각하는 대통령의 사고(思考)가 천안함 사고(事故)보다 더 큰 문제 인것이다. 최소한 생각있는 대통령 이라면 건진다는 표현 보다는 인양 해봐야 원인을 찾을 수 있다라는표현 정도는 썼어야 된다.
VIP메모 발언이 터지자 청와대는 이미 예견 했던대로 VIP의 주인공이 청와대 국방 비서관의 하극상 짓으로 돌려 버렸다. 그런데 청와대의 변명이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국방 비서관이 국방장관보다 더 윗선인 VIP급인가 이다.
청와대의 변명대로 VIP메모가 대통령을 빙자한 비서관의 메모라면 그 비서관 또한 대통령 사칭죄로 엄중 처리 해야 할것이며, 청와대 근무 기강을 해이 하게 만든 대통령도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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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토론중에 VIP가 일부러 글자를 크게써서 북한이공격했다는식으로 하지말라고 써서 전달하고
대기중이던 기자들이 사진찍어 기사올리고 마치 청와대는 북한공격으로 않몰려는척하지만
속셈은 북한공격으로 몰아가고있으며
장병들 구조와 선박인양 일부러 늦추려고 잠수정이나 구조장비도 동원않했는데
지금도 잠수정이나 사진촬영등 기계 투입 침몰선체 공개않하는것은 절단면이 선체가 노후로 갈라진것을 증명하며
중요한일 없으면 들어가지않는 선체 맨밑에서 밤중에 여러명이 있었다는건 물을 퍼내는작업을하는것같으며
멀쩡한 생존자들도 입막음과 허위진술 교육시키려고 국군병원에 강제로 격리시키듯이
침몰된 선체에 어뢰로 공격당한것처럼 꾸밀수도있다 그후 공개하며 북풍조작하려는 수작부릴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