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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애향장학금 수여식 모습'^^^ | ||
애향장학회는 대학등록금 인상 등으로 학비가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학부모들에게 학자금 부담이 가중되는 점을 고려해 올 장학사업 수혜 학생 수를 지난해 145명에서 160명으로 15명 늘리고 장학금도 지난해 7500만원에서 약13% 늘어난 8500만원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청양군 애향장학회는 청양군을 선양하고 고향에 봉사하는 앞날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업 또는 예·체능에 뛰어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청양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성적우수자,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입상자와 전국단위 예능대회 입상자에게 1992년부터 2009년까지 초등학생 22명, 중학생 162명, 고등학생 307명, 대학생 325명에게 총 5억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장학회에서는 해마다 장학금을 받는 학생 수와 금액을 늘리는 것은 물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인재가 양성되어 군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학생을 많이 배출하고 있어 지역인재 육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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