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기자회견및 홍보대사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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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기자회견및 홍보대사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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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세종호텔

^^^ⓒ 뉴스타운 김기영^^^
31일 오후5시 30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기자회견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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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치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전주시가 후원하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자유, 독립, 소통을 슬로건으로, 49개국 209편(장편 131편, 단편 78편), 장편 프리미어 총 34편, 단편 프리미어 총 31편의 규모의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 영화제이다.

이 날 송하진 조직윈원장, 민병록 집행위원장, 정수완 수석프로그래머, 유운성 프로그래머, 조지훈 프로그래머가 영화제 개요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의 박진오 감독의 인사말과 박신혜, 송중기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박신혜는 "앞으로 영화배우로 좀 더 성장하고 싶다"며, "영화제 기간 동안 전주에서 관객들과 함께 좋아하는 영화를 실컷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송중기는 "영화인들의 큰 축제인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며, "영화 홍보와 드라마 촬영, 학업 등으로 바쁘겠지만 홍보대사 활동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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