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인형극·목판인쇄 체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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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인형극·목판인쇄 체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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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판 인형극 <제비가 미워한 놀부>의 한 장면^^^

전래동화를 현대판으로 꾸민 인형극과 목판인쇄체험행사가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 한가위 날 관람객들에게 선을 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추석날인 오는 11일 박물관 별관 강당 및 본관2층 전시실 로비에서 인형극 공연과 목판인쇄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삐에로인형극회가 마련한 인형극 ‘제비가 미워한 놀부’는 이날 오후2시와 오후3시30분, 총2회에 걸쳐 사회교육관 별관강당에서 공연된다.

이번 인형극은 모든 어린이에게 잘 알려진 흥부와 놀부 전래동화를 부분적으로 현대판으로 맞게 각색한 것으로 어린이들에게 형제간에 사랑과 우애와 양보심을 갖게 하는 교훈을 담고 있다.  

또한 ‘목판인쇄 및 12지 신상 문양스탬프 찍기’ 전통문화체험 행사는 같은 날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본관 2층 전시실 로비에서 진행된다.

목판인쇄는 김홍도 작 ‘서당’과 신윤복 작 ‘전모를 쓴 여인’ 등 2종의 풍속화를 목판에 먹물을 붓고 한지를 놓아 인쇄하는 것이다.

12지 신상 문양스탬프 찍기는 쥐[子]·소[丑]·범[寅]·토끼[卯]·용[辰]·뱀[巳]·말[午]·양[未]·원숭이[申]·닭[酉]·개[戌]·돼지[亥] 등 열두 동물의 문양스탬프를 찍어가는 것으로 우리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 목판인쇄 문화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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