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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회관을 가득 메운 300여명의 지역주민들과 유림들은 이날의행사가 성대하게 거행된 점에 대해 만족스런 모습이었다. 대형화환이 삥 둘러 배치된 속에 동창들이 떠나는 한 기정전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였고 취임하는 신 봉 균 전교와 전세일유도회장에게 많은 축하화환과 꽃다발이 전달됐다.
인천향교 전교를 비롯하여 부평향교전교 강화향교전교와 인천시유도회본부장과 각향교유도회장단 여성유도회장단 인천향교재단 관계자들이 이 날 이 취임식장에 대거 참여하여 교동향교의 발전을 기원하였으며 인천향교 서 호 근 전교는 격려사에서“ 향교문화의 아름다움을 펼치는데 교동향교가 앞장서고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진 교동향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축사를 했다.
“인륜과 도덕이 당에 떨어진 오늘날 유림들의 할 일은 너무 많습니다, 새로운 신 봉 균 전교님과 신임 전세일유도회장님의 높은 덕망으로 교동향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주실 것 을 믿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 전교의 이임사에 이어 신 봉 균 전교는“ 이 고장에서 태어난 우리들이 아름다운 아름다운향교문화의 중흥에 힘을 쏟고 땅에 떨어진 도덕과 예의생활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라는 취임사를 했다. 전세일 유도회장 역시 “교동향교에서 예의생활실천운동에 앞장설 것을 약속합니다.” 하는 취임사가 있었다. 꽃다발 속에 묻힌 이날의 이 취임식은 성황리에 끝났다.
28대취임하는 신 봉 균 전교의 역력은 다음과 같다. 1941년 봉 소리 출생, 70년 교동면사무소 근무, 74년 교동농협근무, ,89년 한국자유총연맹 교동면지도위원장 12년,92년 교동향교 총무장의 3년,2000년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장 2년, 2001년 법무부 범죄예방 강화지구위원 6년,2007년 성균관유도회 교동지부회장 3년을 거친 지역의 봉사자로 가족사항으로 부인: 이 지숙 씨와의 슬하에2남 2녀를 둔 다복한 교동의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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