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내용은 전년대비 5% 수준의 매출감소가 있었으며, 이는 중국중심의 비유럽지역에서12% 수준의 매출성장이 있었으나, 유럽지역의 경기침체에 따라 매출비중이 큰 유럽지역에서 16% 수준으로 매출이 감소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해 1분기 이후 유럽정부의 경기부양책과 더불어 매출이 호조를 보여 최근의 경영상황은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홍콩 내 한 증권사에 따르면, 매출비중이 큰 자동차 분야의 경우, 최근 일본 자동차 업계의 리콜 사태에 따른 유럽차종의 수혜가 두드러져 매출증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전반적인 글로벌 경기회복세에 따른 중국 IT 제품의 출하량 증가도 올해 경영전망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슈람의 실적을 추정한 삼성증권(홍콩법인)에 따르면, 올해 슈람의 경영실적은 매출액 116백만 유로(원화기준 2,060억_09년 평균환율 적용), 당기순익 7백만유로(원화기준 124억원)으로 전망하며 매수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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