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KIMES 2010은 원주클러스터 공동관을 조성하여 참가업체에 대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원주의료기기클러스터 홍보관(HallC 321) 부스를 별도로 마련하여 1998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원주의료기기산업 의 발전과정과 의료기기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전시회 규모는 미국 165개사, 독일 72개사, 일본 74개사, 중국 45개사 등 총 34개국 1,045개사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전시회로 원주권 의료기기 업체 54개 업체가 참가 원주 의료기기산업의 위상을 국내외에 홍보한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향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원주의료기기 공동관을 구성 규모를 확대 참가하여 원주를 국제 의료기기 도시 및 의료기기산업 클러스터로 적극 홍보하여, "원주 의료기기" 브랜드 가치를 계속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독일 프라운호퍼 비파괴평가 연구소(IZFP-D)와 공동으로 「2010 의료기기 국제공동연구 심포지엄」을 3월 18일 ~ 19일 2일에 걸쳐 COEX 컨퍼런스홀 307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독일 최대의 상용화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연구소와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산업 집적지인 원주시는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양방향 국제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원주권 의료기기산업이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연구 역량 강화와 글로벌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의료기기산업의 대표적 집적지인 원주의료기기산업을 글로벌화 하고 나아가 한국의 의료기기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글로벌 R&D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독일과 일본, 한국의 의료기기 산업 현황과 국제화를 위한 전략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지난해 8월 독일 프라운호퍼 비파괴평가 연구소와 기술교류 협력 및 국제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을 맺고, 같은 해 10월 28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두 기관이 함께 공동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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