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선거문화 풍토 정착을 위해 이번 선거부터 나 스스로가 먼저 공명선거를 위한 지킴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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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출마하는 대부분의 후보자들도 저마다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킨뒤 공직자로서의 충분한 자질을 겸비했으며 지역을 위해 한몸을 투신해 열심히 봉사할것을 약속하고 있다.
또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 경제, 교육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최고의 고장을 만들겠다며 갖가지 청사진까지 펼치고 있다. 이들의 대다수 공통점은 지역에 헌신 하겠다는 봉사정신을 앞세운다.
또 자신이 행해온 불우이웃 돕기나 지역발전을 위해 한시라도 생각을 떨쳐온 날이 없다며 은근히 과시도 덧붙힌다. 임기 기간중 지역민을 위해 모든 정열을 받쳐 지역발전만을 위해 노력 하겠다는 약속을 해왔던 사람들이다. 어디 이것뿐인가. 청렴결백한 공직사회 정착을 위해 언제나 공정하고 깨끗한 행정을 펼칠것도 천명했었다.
그러나 말과는 달리 임기도중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되거나 금품수수 등 각종 비리혐의로 얼룩졌었다. 실예로 지방선거 공직자의 약 25%가 선거법을 위반해 지역민들로부터 비난과 질책을 받는가 하면 비리공무원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를두고 시민들은 따끔한 질책과 충고를 서슴치 않는다. 지금까지 지방선거를 치러온 사례를 되짚어볼때 정치자금을 빙자한 검은 돈이 공공연히 오고가며 어떻게든 당선만 되고 보자는 비뚤어진 선거의식과 공천후원금을 내더라도 반드시 공천을 받겠다는 잘못된 정신자체가 문제라는 것이다.
이 때문에 검찰과 경찰, 선관위까지 오는 지방동시선거는 반드시 부정선거가 없는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하겠다며 공명선거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 정당과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선거법에 저촉될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단속한다는 방침까지 내새웠다.
유권자 또한 깨끗한 선거문화 풍토 정착을 위해 이번 선거부터라도 나 스스로가 먼저 공명선거를 위한 지킴이가 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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