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연속 최하위 기록
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 조사에서 지난해 부산은 0.94명으로 13년 연속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통계청의 출생통계에 따르면 부산은 지난해보다 0.4명 줄어든 0.94명으로 전국 평균 1.15명에 크게 못미쳤다.
지난해 부산의 출생아는 2만5천명으로 지난해 대비 1500명 줄었고,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1세로 지난해보다 0.2세 높아졌다.
통계청은 취업 등 경제사정으로 결혼과 첫 아이 출산이 늦어지면서 합계출생률이 전국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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