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시는 9월 2일 정례조례 후 23여분동안 '현장 추적! 교통사고 그 이후'라는 제목의 VTR을 상영한다.
VTR의 내용은 교통사고 피해사례로 '아내의 빈자리' '20살 나는 눈뜨고 싶다'와 가해사례로서 '죽음을 향한 질주' '남겨진 자의 후회'등이 상영된다
또한 교통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교통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27일까지 시 및 구․군을 순회하면서 교통사고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교통사고 사진전시회는 다중이용시설, 청사 내 민원실 등 여유공간을 활용하여 기관별로 3일씩 20여점이 전시되며, 사진은 울산지방경찰청에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9월 9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교통안전주간 행사시 구․군별로 주요 교통 요충지를 선정하여 교통관련 단체, 운수업체 등이 참가하는 가운데 교통안전 캠폐인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주간 전조등 켜기, 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교통공원 조성사업,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3년 상반기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총2,272건으로 사망 62명, 부상2,927명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2002년 상반기 총2,423건으로 사망 75명, 부상 3,069명에 비해 151건(사망 13명, 부상 142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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