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강조하고 원수를 품어야 하는 기독교에서 이단세미나니 뭐니 막상 가보면 성경적 논리는 온데없고 인신공격과 저주하는 말로 이단 세미나를 하고 나면 실제로 성도님들이 심기가 불편하고 이게 사랑인가 생각하게 된다. 실제 그로인해 성도들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말씀대혁명 세미나는 이와는 정 반대로 참으로 성경의 말씀에 무지했던 저를 귀한 가르침으로 깨우쳐주신 세미나라 할 수 있다. 너무나 감사하다. 말씀대혁명 세미나 쭈욱 이어 더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