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지역주민의 문화 휴식공간 '원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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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지역주민의 문화 휴식공간 '원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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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회원수 800명 넘어 지역주민의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 지역주민의 문화․휴식공간 “원통도서관”^^^
원통도서관이 2009년 3월 개관이후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여현재 등록회원수가 800명이 넘는 등 지역주민의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하였다.

인제군에 따르면 개관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원통도서관이 이처럼 지역주민들의 곁에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도서 및 콘텐츠를 확보하고 도서관 환경개선을 통해 쾌적한 독서환경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서비스제공으로 지역민 누구나 마음껏 책을 읽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정착에 힘쓴 결과이다.

원통도서관은 북면 원통리 원통종합복지타운 2층에 약 840㎡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도서자료실(1실), 디지털자료실(1실), 열람실(3실)을 갖추고 일반․청소년도서 6,995권, 아동도서 3,105권, DVD 1,864권 등 총11,964권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원통도서관의 도서 및 디지털 자료실 운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열람실은 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밤 10시까지 별도 운영하고 있어 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인제군관계자에 의하면 “앞으로 매년 신간 도서 및 DVD 구입, 시설보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보다 나은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주민의 문화 휴식공간 “원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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