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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시청^^^ | ||
‘제2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행정안전부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펼치는 정책이 제대로 운영되는지 모니터하고 개선의견을 받기 위해 전국에서 1만여명을 모집했다. 광주주부모니터단은 지난해말 공모 결과 390명이 최종 선정됐다.
오리엔테이션은 박광태 시장과 주부모니터단 3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행정안전부 김진수 생활공감정책담당의 ‘2010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 활동안내’, 멀티엔터테이너 강선숙 원장의 ‘세계소리와 우리소리’ 교양강좌,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모니터단은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1년간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수시로 제출하고 국가정책과 시가 추진하는 각종 시책이 제대로 운영되는지 평가․감시 및 개선의견 제출, 정책과의 소통 및 국정에의 참여 등 활동을 펼친다.
‘제2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에게는 정부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제출하는 등 우수 활동자에게는 정기적인 포상과 다양한 학습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 참여권 등을 부여한다. 고품질의 우수 제안자는 별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과 상금을 수여하는 등 모니터 요원들의 명예를 높이는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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