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부평구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부평에 대한 특징을 주제로 하여 관광객을 상대로 호응을 받을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소재발굴을 위해 관광상품 공모대상 범위를 추가하여 기존 공예품, 공산품에서 올해는 가공식품까지 포함하여 관광객을 상대로 주요 쇼핑 품목으로 호응을 받을 수 있도록 전 품목으로 대상을 확대하였다.
공모전 작품접수기간은 5월11일부터 5월15까지 5일간이며 부평구문화재단(부평역사박물관內, 삼산동 451-4) 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5월말 심사를 거쳐 입상작에 대해 6월초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구관계자는 “올해는 공모대상 범위를 전 품목으로 확대하고 부평아트센터, 인천나비공원, 굴포천 생태하천 등 부평의 신설된 주요자원 등도 추가 소재로 활용됨으로써 다양한 작품들이 발굴되어 부평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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