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신 소설 낭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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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 소설 낭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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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 오후 6시 <이원문화센터>

^^^▲ 큰아들 병수, 아내 황정원, 작가 박범신, 딸 아름, 막내 병일(왼쪽부터)
ⓒ 김동권^^^
소설과 음악이 만나 최상의 화음을 만들어 참신한 예술적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제23회 소설낭송회가 내달 3일 오후 6시 마포구 소재 <이원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소설가협회(회장 정을병)산하 한국소설낭송회(대표 유현종)주최하는 이날의 소설낭송회 작품은 중견작가 박범신 교수의 단편<세상의 바깥>이다.

이날 여러분들을 소설문학의 향훈에 푹 젖게 할 낭송회에 오셔서 격조 높은 분위기를 맛보기를 당부하고 있다.

박범신 작가는 1946년에 논산에서 태어났다. 원광대 국문과와 고려대 교육대학원을 나왔으며,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이 잔해>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하였고 1981년<겨울강 하늬바랍 >으로 대한민국문학상(신인부문)을 수상하고 올해 제18회 만해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장편<죽음보다 깊은 잠> <숲은 잠들지 않는다> <흰소가 끄는 수레>등이 있고, 현재 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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