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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경지에서 옥수수를 따고 있는 자활근로자 ⓒ 이화자^^^ | ||
영덕읍(읍장 김부일)은 지난 봄부터 자활근로자들에게 휴경지 생산화 사업을 통해 농업에 경험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판매 수입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함으로써 자활의욕을 고취시키고 자활 의욕을 북돋아 주기 위해 휴경지 생산화 사업을 시작했다.
이에 영덕읍에 거주하는 윤병규씨와 류석래씨는 자신의 토지를 빌려줌으로써 휴경지에 옥수수 및 고구마를 경작하게 되었다.
경작면적은 고구마 약600평 옥수수 약500평을을 경작 하였으며, 경작비용은 영덕읍에서 보태주었고, 경작은 자활근로자들이 함으로서 휴경지를 농지로 이용하므로서 국토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휴경지에서 농작물을 경작함으로서 영농기술을 습득하도록 하며 기초생활 수급자들에게 자활의욕을 갖도록 해줌으로서 휴일에는 노는 땅을 이용하여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게하고 있다.
영덕읍에서는 오십천변에 우리 고장에서 자생하는 자생화 및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여 가을이면 오십천변에 철새떼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짐으로 지나가는 길손들이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 매년 가을이면 코스모스길이 영덕의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영덕읍에서는 이번 소도읍 가꾸기 사업비가 반영됨으로 경기가 침체된 재례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소도읍 가꾸기 및 지역 특산품 산나물,복숭아 및 각종 농산물의 판매를 위해 영덕대교 입구에다 "오늘은 영덕 오일장입니다"라는 입간판을 세움으로 지나가는 외지인들이 장에 들러 영덕지역 특산품을 사갈수 있게 하고 있다.
영덕읍으로서는 휴경지에 여름철 잡초가 무성해서 환경 정비를 해야하는 점도 있으므로 환경정비도 하고 경작지 수익도 볼수 있어서 일석 삼조의 효과가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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