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사업 통합평가란 보건소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사업비 편성, 사업계획 수립, 시행, 평가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전 과정에 대해 실시되는 종합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여건이 비슷한 보건소들을 그룹으로 분류해 10개 평가군으로 나누어 실시돼 전체 253개 보건소 중 10개 보건소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구는 맞춤형방문건강관리ㆍ금연ㆍ지역특화건강행태개선ㆍ건강검진ㆍ구강보건ㆍ암관리ㆍ만성질환관리사업ㆍ정신보건ㆍ모자보건 등의 사업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의 사업 성과를 통해 새해부터 주민들께 좋은 소식을 전할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방문 위주의 주민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회 지자체 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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