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네트웍스는 글로벌 CDN서비스(이하 GCDN)는 물론 글로벌 데이터센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웹젠의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원스탑 토탈 IT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씨디네트웍스는 전세계 5개 대륙에 걸쳐 90여 개 이상의 POP(Point of Presence), 1,200Gbps 에 이르는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와 미국, 중국, 일본 및 유럽 주요 지역에 위치한 법인을 통해 웹젠의 글로벌 사업에 필요한 기술 지원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웹젠은 글로벌 서비스에 있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된 설비 등 기술 업무를 전문기업인 씨디네트웍스에 위탁하였고, 이로써 게임 서비스 개발, 운영, 제공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된 것.
씨디네트웍스는 웹젠이 글로벌 서비스에서 광범위한 지역의 대규모 사용자를 대상으로 원활한 클라이언트 배급을 할 수 있도록 GCDN서비스를 적용 중이다. 이와 더불어 씨디네트웍스는 글로벌 데이터 센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버, 보안 장비, OS에 이르기까지 웹젠의 게임 서비스 운영에서부터 빌링(Billing)에 이르는 기술적 제반 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무엇보다, 씨디네트웍스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체 운영에 필요한 대규모 IDC인프라 투자나 운영 인력에 대한 TCO(Total Cost of Ownership)를 대폭 절감할 수 있고, 신속하게 시스템 확장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시에도 씨디네트웍스의 전문인력을 통해 365일/24시간 상시 서비스 운영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웹젠의 박환용 시스템 지원실장은 “게임 비즈니스의 특성상 신속한 의사 결정에 따라 유저들의 서비스 가용성을 적시에 확보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씨디네트웍스를 통해 최상의 인프라와 서비스로 단시간내에 원하는 CDN, IDC 인프라, 운영 등에 대한 기술 지원을 한번에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씨디네트웍스 고사무열 대표이사는 “씨디네트웍스는 한국의 게임 기업이 해외 진출을 시작한 이래 성공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 해 왔다”며 “씨디네트웍스의 글로벌 서비스 인프라가 총 망라되어 웹젠 게임 서비스에 대한 기술 지원에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토탈IT서비스로, 씨디네트웍스만이 보장할 수 있는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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