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소프트웨어 기업육성」펀드는 국내 소프트웨어기업의 M&A를 통한 Global 기업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우수 기술력과 Global 마켓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과의 M&A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Global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인프라웨어에 투자하게 되었다.
인프라웨어는 그동안 국내•외 일반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등 다양한 단말 환경에 솔루션을 최적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베디드 SW산업에 대한 기여도와 Global 성장 가능성이 높아 투자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옴니아폰과 아이폰의 등장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확산되면서 ‘모바일 솔루션 수요 증가’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에 대해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세계적인 기술력과 Global 마켓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과의 M&A를 통해 기술력 및 시너지를 제고하여 관련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며,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외 수출 기반의 Global 기업으로 발 돋음 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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