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부곡하와이 얼음조각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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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부곡하와이 얼음조각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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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정취와 열대식물이 한자리에

^^^▲ 입구 얼음조각 견본^^^
경남 창녕군 부곡하와이에서는 지난해 12월 24일부터 2010년 1월 31일까지 제2회 부곡하와이 얼음조각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2008년 제1회 얼음조각축제를 보면서 따뜻한 남부지역에서도 눈과 얼음으로 이런 축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체험하고. 이 번 축제에도 겨울 속의 겨울을 찾아볼 수 있게 얼음조각품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길이 50M '대형얼음동굴'과 얼음미로 속을 탈출하는 '대형얼음미로', 에스키모의 집 '이글루'는 얼음의 대한 신비감을 더해 주고 있고 이와 더불어 얼음조각 생활의 달인과 얼음조각전문가가 직접 제작하는 얼음 공룡존(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아우스트로사우르스 등), 얼음 동서양건축물존(에펠탑, 숭례문, 개선문, 자유의 여신상), 얼음 캐릭터존(태권브이, 호랑이, 석굴암, 용, 백조) 등 크고 작은 다양한 조각품도 볼 수 있어 연인, 가족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 풍성한 금년을 기원하는 얼음조각^^^
^^^▲ 파리에 에펠탑과 세계유명 얼음조각^^^
^^^▲ 국내 최장 얼음동궁^^^
^^^▲ 얼음조각 전경^^^
^^^▲ 열대 식물로 이어지는 숲 속길^^^
한편 얼음 조각 축제가 열리는 바로 양옆에서는 한 겨울 정취와는 반대로 열대 식물로 가득한 선인장을 비롯하여 희귀한 식들을 보는 즐거움과 반대편에서는 노천탕을 즐기는 다양한 형태의 부곡하와이가 다시 새롭게 도약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그러나 아침부터 입장하여 모든 패키지 혜택을 즐기지 못한다면 대인 22,000원 청소년 19,000원 소인 16,000원 패키지 요금이 부담스럽다는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선인장의 아름다운 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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