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선보인 스마트폰용 휴대폰결제 솔루션은 어떤 스마트폰 기종에서도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 모바일 인터넷 상에서 보다 쉽게 결제가 가능하도록 결제 솔루션을 구축한 다날은 애플 아이폰과 삼성 옴니아 뿐 아니라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구글 안드로이드의 플랫폼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개발했다. 따라서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스마트폰 인터넷 환경에 꼭 맞게 적용된 다날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대폰결제를 할 수 있다.
다날은 스마트폰의 도입이 확산되며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과 휴대폰결제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폰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00년 전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선보인 다날은 온라인에서 휴대폰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식의 결제 솔루션을 통해 온라인 결제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정부에서 진행하는 '모바일 OK 표준 기반의 결제모듈 개발' 사업을 완료, 모바일 인터넷 상에서도 휴대폰결제를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았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세계최초로 휴대폰결제를 개발해, 10년간 휴대폰결제 서비스 노하우를 축적해 온 다날은 국내 메이저 기업을 포함한 7,000여 업체와 서비스를 제휴하며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스마트폰용 휴대폰 결제 솔루션’ 개발을 통해 변화하는 온라인 환경에서도 소비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대폰결제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다날은 올 상반기 미국에서 휴대폰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으로, 이번 스마폰용 휴대폰결제 솔루션 개발을 통해 한국뿐 아니라 미국의 스마트폰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게 휴대폰결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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