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친환경농법에 필수적인 퇴비를 만들고 있다. ⓒ 이화자^^^ | ||
고품질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약과 화학비료의 과다사용으로 척박해져 가는 농토를 살리고, 주변에 산재해 있는 산야초, 들풀 등을 활용해 유기물을 확대 생산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높이며, 마을 환경정비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23일 여름 퇴비생산 시범마을인 황장리에서 '친환경농업 실천 및 퇴비증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마을별로 주변에 산재한 산야초와 들풀을 베옴으로써 추석을 앞두고 마을 진입로 및 도수로 정비로 인한 수해피해 예방 등 추가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마을별로 두세 대의 차량에 싣고온 풀을 계측, 순위를 결정해 최우수마을로는 율전리(이장 차원일)가 차지했다.
용덕2리, 눌곡리, 신양리에서 각각 우수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박성백 지품면장, 김병옥 지품농협장과 농업인 단체 임직원, 각 마을선수 및 이장, 주민 등 총 100여명과 차량 50여대가 참여했다.
특히, 기관장들은 인사말을 통해 "퇴비를 많이 넣어 땅심을 살리고 친환경농산물 생산하여 어려운 농촌 현실을 타개 할수 있는 방법임을 강조하며, 땅심살리기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품면에서도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법 실천 봄이 조성되고 있으며, 지금 현재까지 복숭아, 사과, 포도작목에서 26농가 14㏊에 대한 저농약농산물로 인증을 획득하고 있어 경상북도에서 승인하는 ISO14001 인증로고도 사용하고 있어 일반농산물과 차별화 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