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찰청 '토착비리 신고센터'개소, 특별단속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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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청 '토착비리 신고센터'개소, 특별단속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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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국가 건설을 위한하여 경찰력 총동원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유근섭)은 12월 28일 14시 00분, 지방청 및 경찰서별로 '토착비리 신고센터'를 동시에 개소하고, 신고 접수와 상담을 실시하여 즉시 수사에 착수하도록 하는 등 201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2차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튿히,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수사와 정보, 보안 합동으로 '토착비리 척결 T/F'를 편성, 지방청장 및 경찰서장 주재로 매월 2회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추진실적 등을 점검하기로 하였다.

또한, 12월 29일 (화) 14시 00분, 경찰서 수사,정보과장 회의를 개최, 지난 8월 20일부터 약 5개월간 실시한 권력형, 토착비리 특별단속 추진결과를 점검하고 1차 특별단속시 미흡한 고위공직자들의 비리와 사이비기자들의 비위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단속하여 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단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지난8월20일부터 12월24일까지 1차 토착비리 특별단속 실시 결과 총 53건에 276명을 검거 8명을 구속하였으며 중요 단속사례는 과적 단속정보를 알려주거나 묵인해 준 대가로 3억4천만원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6개시도, 7개 ○○관리사업소 공무원 20명 등 156명을 검거하여 그 중 사안이 중한 4명을 구속하였다.

전남경찰청은 앞으로 토착비리를 척결하여 서민들이 안심하고 공정하게 생업에 종사하는 정의로운 국가 건설을 위하여 경찰력을 총동원, 강력한 단속을 할 예정인데 효과적인 단속이 되기 위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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