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제품은 건물의 공기조화시스템에서 순환되는 외부공기와 순환공기의 통로 역할을 하는 구조물내에 공기를 순환시키면서 발생하는 기계음, 공기 마찰음을 흡수할 수 있는 소음기다.
유일엔시스는 기존의 소음기가 일정한 두께로 제작되는 관계로 고주파영역의 소음과 저주파영역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개선했다.
회사는 특허 제품이 지난 6월 국내 동종 업종 경쟁사들이 함께 참여한 실험결과 국내 방음방진업체들의 제품들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특허 제품은 최소한의 공간에서 최대의 흡음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향후 설비 분야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회사는 최근 국내 방진제품 중 최초로 독일 TUV인증을 획득하는 등 산업시설 방음방진 기술력이 국내외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엔시스는 80년 설립 이후 관련 분야 연구 및 사업전개를 통해 국내 최고 방음방진 기술을 보유 중이다. 이미 2001년도 상해와 필리핀 법인을 설립해 해외진출을 시작한 회사는 2009년에는 북미지사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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