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정혁신인상’ 26회 수상자로 선정된 동부소방서 방정수(30·지방소방교)^^^ | ||
방씨는 구급대원으로 활동하면서 심폐 소생술로 심장정지 환자를 6명이나 살려내 2009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기록 공무원’으로 선정되고
방소방관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키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심장정지 환자를 살려낸 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는 ‘Heart Saver Badge’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는 등 구급대원으로서의 뛰어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생이 사이버학습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익혀 아버지를 구한 사례(2009.5.11, 남구 방림동)에 착안, KBS 프로그램에 제안한 ‘심폐소생술 동영상을 휴대전화 기본메뉴로 만듭시다’가 채택됐다.
이에따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소방방재청과 각 휴대전화기 제조사간 MOU(양해각서)를 체결, 2010년 이후 제작되는 삼성과 LG의 휴대전화기는 심폐소생술 동영상을 휴대전화 기본 메뉴화해 시판될 예정이다.
지난 2006년에는 소방장비개발 광주지역대회에서 환자의 저체온증을 예방하고 환자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온·냉 시트 들것을 제안해 채택된 바 있다.
이밖에도 응급구조사 1급 자격과 다양한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초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강사로 활동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은 물론 이웃사랑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04년부터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의 생산성을 향상시킨 직원들을 선발해 행정혁신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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